ITPIA(주)아이티피아

(주)아이티피아 · IT 인프라 아키텍처

설계한 사람이
끝까지 운영합니다

처음 설계한 엔지니어가 구축, 운영, 유지보수를
한 책임선으로.

설계도 구축도 운영도,
한 사람이 끝까지.단계마다 회사가 바뀌지 않으니, 떠넘길 경계도 휘발되는 맥락도 없습니다.

단일 책임선

회색지대 장애를 떠넘길 곳이 없습니다. 고치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.

컨텍스트 무손실

설계 의도가 운영까지 그대로. 인수인계 회의가 없습니다.

운영 전제 설계

모니터링·백업·DR이 사후 추가가 아니라 설계에 내장됩니다.

의사결정 속도

승인·하청 조율 없이, 며칠이 아니라 몇 시간 단위로 움직입니다.

다루는 레이어

한 영역의 깊이가 아니라, 스택 전반을 한 손으로 엮습니다.

서버 · 스토리지
네트워크 · L3 VPN
가상화 (Proxmox VE)
관측 · 자동화
백업 · DR
폐쇄망 · GPU

실적에서 어떻게 풀었는지 보기 →

무엇을 하는가

잘게 쪼갠 메뉴가 아니라, 단일 책임선을 구현하는 네 가지 방법입니다.

더 알아보기

전체 재구축 말고, 가시화부터

지금 무엇이 돌고 있는지 작은 삽 한 번부터. 알람과 대시보드가 먼저 서면, 다음에 무엇을 손볼지가 스스로 보입니다.

현황 점검 문의하기